퍼팅에 약한 주말 골퍼 이것만 있으면 싱글 보장

골프는 아주 사소한 장비나 액세서리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 모두 스코어를 줄이기 위해 탄생했다. 특히 정확한 거리를 알아야 클럽이 결정되고 샷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거리를 잘 읽고 그린의 높낮이 그리고 경사가 눈에 확확 들어오면 그때부터 싱글로 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골프 관련 많은 장비 중 거리측정기는 AI 기술로 탄생한 테크놀러지의 집약체라고 일컫는다.

보이스캐디에서 출시한 손목 시계형 ‘T8’은 티샷을 날리기 전부터 퍼트까지 AI가 정확하게 알려준다는 점에서 현존하는 최고의 기술력이 아닐 수 없다. 손목 시계형 원형의 모니터를 통한 모든 정보는 AI와 GPS가 결합되어 고화질로 보여진다. T8는 골프 인공지능 서비스로 라운드 중 골퍼의 위치를 인식해 상황에 필요한 정보를 자동 제공하는 V.AI가 탑재됐다.

그린 위에 공이 올라갔을 때 공의 위치부터 핀까지의 거리와 그린 높낮이를 측정하여 퍼트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거리의 높낮이와 공의 위치 변화에 따른 거리와 고저차 정보로 나만의 퍼트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또한 AI가 골퍼들의 행동분석을 통해 샷 직후에는 샷 템포를 그린위에서는 퍼트뷰까지 자동으로 보여준다. 코스를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코스 프리뷰를 자동 재생해 코스 정보를 습득시킨 후 티샷을 날리면 자동으로 샷을 인식하여 비거리를 알려준다 . 그린 공략에 필요한 리얼 그린 언듈레이션과 급경사 지역의 방향과 크기를 화살표로 자동 안내에 두번째 샷과 세번째 샷을 정확하게 한다.그리고 그린 위 핀까지의 높낮이와 거리정보를 알려주는 퍼트 뷰가 자동으로 안내된다.

모든 샷을 날린 직후 직전 샷의 템포를 알려주는 샷 템포도 알려줘 자신의 스윙 스피드나 행동을 분석하게 해준다. 벙커 및 해저드의 경우 코스뷰에서 벙커와 해저드를 터치하면 해당 벙커 혹은 해저드의 초입과 끝단의 거리가 안내된다.

특히 온그린에서 ‘리얼 그린 언듈레이션’과 ‘핀 리로드’로 그린 공략의 정보를 전달한다. 급경사 지역의 방향과 경사도 정도가 화살표로 표시된다.

T8은 보이스캐디가 10년 넘게 축적한 데이터와 PGA,LPGA 프로들의 14개 클럽별 평균 비거리와 탄도값을 적용한 보정거리로 타사 보다 훨씬 정확한 V알고리즘의 기술이 적용됐다. 여기에 총 47.5g의 초경량 설계로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감이 전혀 없다.T8은 보이스캐디의 앱 마이보이스캐디와 연동되면 전화,문자,SNS 수신 알림 및 내용확인과 상세 스코어카드등 다양한 정보도볼 수 있다. 미주 독점 온라인 판매처인 핫딜에서는 349달러에 미 전 지역 무료배송 서비스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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