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라로슈포제 온천수로 만든 여드름 화장품

프랑스 중부 쁘아띠에 근처에 위치한 작은 마을 라로슈포제에는 14세기부터 내려온 온천수를 연구하는 라로슈포제 피부과학 온천센터가 자리잡고 있다.

이곳 온천수에는 독특한 미네랄이 들어 있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밸런스를 유지하고 민감성 피부에 건강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억 년 전 백악질의 암석을 타고 지하 30-80m에 흘러내린 빗물이 만든 중성에 가까운 온천수로 민감성 피부와 극건성 및 손상된 피부를 케어하려는 관광객들이 현재도 라로슈포제 온천센터를 찾고 있다.

라로슈포제 온천수로 탄생한 기능성 화장품이 '그레쎄'다. 그레쎄의 기초는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되어 피부 본연의 보습막을 강화하여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로 만드는 데 있다. 바로 '수분 과학의 결정체'가 그레쎄 화장품의 컨셉이다. 여기에 독자적인 기술력과 자연식물성분이 혼합되면서 그레쎄 화장품은 탄생했다.

그레세 디알셀라이트 No.7 펩타이드 크림의 경우 피부 장벽 강화로 피부 겉과 속을 탄탄하게 케어해 주는 크림이다.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에 발라주면 하루종일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탄생된다.

주성분은 원주민들 사이에서 피부자극치료와 화상치료제로 사용된 아마존 카하이 오일과 피부 친화력이 높은 호호바오일이 들어 있다. 피부 장벽 강화로 피부 겉과 속을 탄탄하게 관리해 주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컨디션을 강화시켜 준다.

특히 칙칙하고 건조한 피부 거친 피부 탄력없고 생기없는 피부 민감한 피부 등에 효과를 나타내며 홈케어로 집중 고영양 크림을 찾는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인 영양크림이다. 1일 2회 적당량을 피부 결에 따라 부드럽게 발라주면 된다.

그레쎄 여드름 케어 3종 세트의 경우 파우더워시 펩타이드 토너 스킨쉴드로 구성됐다. 파우더워시는 모공까지 딥 클렌징이 뛰어나며 저자극 케어가 특징이다. 식물특허성분으로 당김없이 오래 지속되며 피부가 촉촉해진다.

펩타이드 토너는 비타민 나무 성분의 PH5.5 약산성토너로 피부 진정 및 보습에 작용한다. 스킨쉴드 리뉴얼은 집중 수분공급과 피부 장벽강화로 민감한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여드름 케어 화장품이다.

핫딜에서는 현재 그레쎄 디알셀라이트 No.7 펩타이드 크림을 정가 249달러에서 20% 할인된 197.99달러에 판매하며 그레쎄 여드름 케어 3종 세트 역시 정가 198달러에서 24% 할인된 149.99달러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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