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 $9.99 "물가 올라도 음식가격 올리지 않겠다"

식당에 써붙인 가격 동결 안내문
최근 물가 오름세에 식당들이 일제히 음식 가격을 인상하고 있는 가운데 가격을 동결하기로 한 식당도 있어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올림픽과 버몬트길의 한남체인 건너편(예전 '베버리순두부'자리)에 위치한 '송영 통큰 설렁탕'에선 설렁탕과 우거지해장국 등을 타운 최저 가격인 $9.99에 판매 중이며 물가가 오르더라도 음식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디지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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