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야 가라!’ 무더위 속 골프 연습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됐지만 여러 한인 단체나 협회들의 골프대회가 잇따라 열리는 등 한인사회 골프 열기는 계속되고 있다. 최근 둘루스에 있는 파라곤 골프 연습장에는 전욱휴 티칭프로의 전문 골프스쿨이 개설되는 등 한인들의 학습 열기도 뜨겁다. 지난 15일 저녁 파라곤 골프연습장에서 타인종 커플이 스윙 연습을 하고 있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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