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수세미가 변기보다 더 더럽다는 불편한 진실

욕실보다 주방수세미가 더 더럽다고 한다. 삶아서 사용한다 하더라도 세균과 곰팡이가 많이 검출된다고 한다.

심지어 변기보다 수세미가 더 더럽다고 하니 주방수세미에 대한 위생상대 점검이 절실히 요구된다. 깐깐한 주부 9단 개그우먼 팽현숙이 강력 추천하는 다목적 다용도 간편한 위생수세미가 대한민국 주방 트렌드를 확 바꿔 놓았다.

우선 하루 1장 사용하는 일회용이라 매우 위생적이다. 사용 후 버리기만 하면 된다. 설거지부터 배수구 심지어 욕실까지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수세미와 다른 탁월한 세척력이 돋보이며 적당한 거칠감과 두께로 손에서 잘 미끄러지지 않고 쉽게 찢어지지 않아 반복사용도 가능하다. 도톰한 엠보싱이라 손에 잡히는 감이 일품이다.

의료용 수술포나 젖병 등에 사용하는 인체 무해 100%의 폴리프로필렌(PP) 원단이라 납이나 카드뮴이 검출되지 않는다. 주방 청소는 물론 과일 채소 씻을 때 가스렌지 냄비 찌든 때 닦을 때도 안성맞춤이다. 페이퍼 타월처럼 롤 형태로 제작되어 주방에 걸어놓거나 세워놓고 한 장씩 뜯어낼 수 있는 간편함도 특징이다.

핫딜에서는 60매 1롤을 3개로 묶어 17.99달러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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