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 하원의원 코로나 ‘음성’

자가격리 중이던 케이티 포터(민주) 연방 45지구 하원의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포터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 음성 판정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집에서 쉬며 곧 건강을 100% 회복할 것이다. 성원을 보내준 모든 이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포터 의원은 지난 주말, 감기 증세와 함께 화씨 100도가 넘는 고열에 시달리자 자각격리를 하며 코로나19 테스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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