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협회장배 테니스 대회

11개 팀 200여명 출전 ‘성황’

2019 시카고 한인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 대회 참가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테니스협회]
시카고 한인테니스협회(회장 박용철)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노스브룩 소재 노스쇼어 라켓 클럽에서 11개 종목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 협회장배 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한국에서 시카고를 방문 중 대회에 출전한 이성재-이충숙씨 부부가 혼합복식 B조에서 우승했고, 단체전 B조에 4개 팀이 출전한 올림픽 테니스 클럽은 1팀과 2팀이 나란히 결승에 올라 가위 바위 보로 우승팀을 결정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협회는 12월 중순 이사회 겸 송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다음은 부문별 수상자.

◇개인전
▶여자오픈 단식:우승 Cathy 정, 준우승 김우리 ▶남자 단식 B조:우승 임천빈, 준우승 하청윤 ▶남자 단식 A 조:우승 옥지우, 준우승 Ceasar Abing ▶여자 오픈 복식: 우승 죠앤 리-Cathy 정, 준우승 Rose Pagador-Grace Penador ▶장년 오픈 복식: 우승 하청윤-장시춘, 준우승 한석룡-오구환 ▶남자 복식 B 조:우승 권오성-Danny Mendoza, 준우승 천명신-Colin 안 ▶남자 복식 A 조:우승 구태원-박대현, 준우승 Jojo Penados-Horacio Trejo ▶혼합 복식 B 조:우승 이성재-이충숙, 준우승 천명신-문선희 ▶혼합 복식 A 조:우승 Horace Trejo-Ayah Kamel 준우승 최권- 죠앤 리

◇단체전
▶남자 단체전 B 조:우승 올림픽 클럽 1, 준우승 올림픽 클럽 2 ▶남자 단체전 A 조: 우승 드림팀, 준우승 클로버 팀

J 취재팀 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PlusNews

오늘의 핫이슈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