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덥다…최고 90도 넘을 듯

남가주에 고온건조한 날씨 속에 강풍까지 불면서 산불 위험 경보가 이번 주 초까지 이어질 전망이다.<관계기사 3면>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1일 LA와 오렌지카운티의 낮 최고기온은 91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됐다. 이어 22일 화요일은 기온이 더 올라 93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수요일 낮 최고기온은 86도로 조금 떨어진 뒤 다시 목요일과 금요일 이틀 동안 9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토요일부터 기온이 80도 전후로 툭 떨어지며 예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경제부 김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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