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의원 '이해충돌' 관련 정정보도문]

중앙일보는 지난 1월 28일 <장제원 ‘호통’ 후 지원금 4억 늘어…가족운영 대학 ‘이해충돌’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당시 자유한국당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간사인 장제원 의원이 공적 권한을 행사하여 교육부에 가족이 경영에 참여하는 특정 지방대 지원에 대한 지속적인 압박을 가하였고, 실제 해당 대학에 4억원의 예산이 특정되어 상향되었으며 이는 사적 이익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이해상충’에 해당한다는 의혹을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해당 예산은 정부 원안대로 통과된 것으로 보도 시점을 전후로 장제원 의원 가족이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에 예산 지원이 특정되어 상향된 바가 없어 장제원 의원이 발언에는 의도성과 고의성이 없었음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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