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버그 10대 교통사고사

지난 11일 밤 10대 청소년이 차를 몰다 샴버그 와일리 로드에서 길가의 기둥을 들이받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샴버그 경찰에 따르면 샴버그에 사는 그레이엄 페이쓰(16)가 이날 밤 9시께 자신의 2010년 수바루 아웃백 승용차를 몰고 서쪽 방면으로 달리다 길가 기둥을 받았으며 이 충격으로 페이쓰는 차에서 튕겨져 나갔고 차에는 불이 붙었다. 경찰은 이 사고가 과속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신동엽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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