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그로브·네이퍼빌 2, 3위… 가장 살기좋은 타운

1위는 클래렌돈 힐즈

시카고 지역에서 가장 살기 좋은 타운으로 클래렌돈 힐즈가 꼽혔다.

온라인 조사 사이트 니체(NICHE)가 인구 수, 집 평균 가치, 학군, 치안, 삶의 질을 비롯한 6가지 지표를 토대로 각 타운의 여건을 평가해 발표한 결과 클래렌돈 힐즈가 가장 살기 좋은 타운으로 뽑혔다.

2위는 학군과 가족들과 함께 살기 좋은 곳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버팔로그로브가 차지했다.

다음으로 네이퍼빌, 웨스턴 스프링스 순가 꼽혔다. 이 외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노스브룩은 14위, 라일은 18위, 글렌뷰는 25위에 랭크됐다.

시카고 도심에 위치한 그린우드는 ‘치안’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으면서 최하위에 머물렀다.

신동엽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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