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진 경찰, 칼 든 여성 사살

엘진 경찰이 지난 12일 새벽 90번 고속도로 상에서 손에 칼을 든 여성 운전자를 총으로 쏴 숨지게 했다. 경찰은 데신시아 클레멘츠(34)라는 여성이 칼을 든 채 경찰의 검문에 응하지 않고 차를 움직여 경고용으로 발포를 한 것이 문제가 된 것 같다고 발표했다. 이날 아침 일리노이주 경찰과 엘진 경찰 등이 사건 현장을 조사 중이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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