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시니어들의 솜씨 자랑

코람아파트에 거주하는 한인 시니어들이 솜씨를 뽐냈다. 지난 8일 오후 아파트 로비에서 시니어들의 그림 전시회가 열렸다. 이 아파트를 관리하는 하나센터가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해 온 미술교실이 탄생시킨 행사다. 평균 나이 90세의 고령이지만 이들의 마음은 그림 속 색채를 닮았다. 벽에 걸린 그림 앞에서 탈 공예작품, 예쁘게 색을 입힌 한반도 지도를 들고 있는 한인 시니어들과 하나센터 관계자들.

신동엽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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