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여성 차로 빵집 돌진…윌멧 파네라서, 2명 부상

83세 여성이 운전 부주의로 윌멧길의 파네라 빵집 입구를 들이받아 가게 안에 있던 손님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윌멧 경찰에 따르면 윌멧에 거주하는 일레인 조이스가 지난 6일 오후 6시께 자신의 차로 가게 출입구 유리창을 깨고 돌진했으며 이 사고로 손님 중 67세, 38세 여성이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사고를 낸 조이스에게는 운전 부주의 교통위반 티켓이 발부됐다.

이 빵집에는 2007년 7월에도 유사한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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