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부부 초상화 스미소니언 영구 전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의 초상화가 12일 워싱턴DC의 스미소니언 국립초상화갤러리에 나란히 걸렸다. 이 초상화는 영구 전시된다.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가 지난 12일 스미소니언 국립초상화 갤러리에서 열린 이들의 초상화 전시 공개행사에 참석해 하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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