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입양인 위한 설 맞이 행사

밀워키한인회와 밀워키한국학교가 지난 10일 ‘제16차 설날 맞이 한인 입양아 가족 초청 한국 문화행사’를 오크크릭에 있는 라이프크릭 교회에서 열었다. 이 행사는 재외동포재단과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위스콘신 지부 등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배하기, 미니 김밥 만들기, 평창겨울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종이접기, 한국화 강아지 그림 색칠하기, 서예 사군자 그리기 등을 진행했다. 또, 점심으로 떡만두국, 불고기, 잡채, 닭강정 등 한식을 즐겼다. 문화행사 중 어린이들의 한복의상 패션쇼.

[밀워키한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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