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 내실 다지는 데 총력”

이영록 28대 회장 취임

지난 2일 노스브룩 힐튼에서 열린 JC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영록 JC 회장(오른쪽 첫번째) 등 신임 회장단이 새라 하웨스-데 마르코(왼쪽) 일리노이 JC 1지구 디렉터 앞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올 한해 미중서부한인청년회의소(JC)를 새로 이끌 이영록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JC는 지난 2일 노스브룩 힐튼호텔에서 ‘제27~28회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 회장의 임기는 1년이다.

이날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내실을 다지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자신을 ”JC를 졸업한 선배들과 현 회원간 마지막 연결고리라고 생각한다”며 “올 한해 선후배 간 친목을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종국 시카고총영사, 정종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카고협의회 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동렬 특우회(40세 이상 전 JC멤버) 회장에게 공로패, 27대 임원진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또, 최규철 전 JC 회장이 졸업식을 했다.

28대 임원진 명단.

▶회장:이영록 ▶수석부회장:찰스 이 ▶부회장:조영준, 전서희, 윤하나, 이준수 ▶사무총장:이채문 ▶재무:최근애.

장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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