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신지수 측 "임신 맞다..기뻐하며 태교에 전념 중"

[OSEN=김나희 기자] 배우 신지수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신지수 측 관계자는 10일 OSEN에 "신지수가 현재 임신 중인 게 맞다. 13주차에 접어들었으며 기쁜 마음으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해 올해로 벌써 19년 차 배우다. 지난 2006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신지수는 '여인의 향기', '빅', '환상거탑', '복면검사' 등과 영화 '히어로', '레드카펫'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친 베테랑 배우다. / nahee@osen.co.kr

[사진] 해피메리드컴퍼니, 써드마인드스튜디오 제공
 

김나희 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오늘의 핫이슈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

Top